휘슬링락CC는 철저한 프라이빗 회원제 골프장으로, 비회원이 내장하려면 정회원의 정식 티타임 위임 등록이나 지정회원의 내장 조치가 필수적으로 완료되어야 합니다.
주중·주말 비회원 그린피(30만~38만 원)와 팀당 리무진 카트비(12만 원), 캐디피(17만 원)를 포함해 1인당 약 45만~55만 원의 라운딩 비용이 산정되며, 9분 티오프 간격과 최상급 리무진 승용 카트 서비스로 쾌적한 프리미엄 라운딩을 누릴 수 있습니다.
휘슬링락CC
휘슬링락CC 예약 시스템과 회원 유형별 티타임 오픈 규정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휘슬링락CC는 국내 최고 수준의 회원제 클럽답게 일반 공개 예약이나 외부 예약 대행 플랫폼을 통한 오픈 티타임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모든 티타임은 정회원과 지정회원 계정을 통해서만 차등적으로 배정됩니다.
티타임 예약 일정은 주중과 주말에 따라 명확히 구분하여 운영됩니다.
- 주중 예약 시스템: 정회원 및 지정회원이 라운딩일 기준 4주 전 해당 요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 주말 및 공휴일 예약 시스템: 주말 티타임은 4주 전 금요일까지 사전 신청을 접수한 뒤 추첨 방식으로 최종 배정됩니다.
- 비회원 직접 예약 불가능: 비회원은 독자적인 회원가입이나 전화 예약을 통한 예약 권한이 부여되지 않으며, 반드시 회원권을 소지한 정회원 또는 지정회원의 예약 계정을 거쳐야만 예약이 확정됩니다.
| 구분 | 주중 예약 오픈 | 주말 예약 오픈 | 비회원 예약 가능 여부 |
| 정회원 | 4주 전 동 요일 09:00 | 4주 전 금요일 추첨 접수 | 가능 (본인 배정) |
| 지정회원 | 4주 전 동 요일 09:00 | 정회원 잔여 타임 오픈 시 | 가능 (주중 단독 예약 가능) |
| 비회원 | 불가 | 불가 | 정회원 위임 등록 시에만 가능 |
휘슬링락CC 비회원 정회원 위임 절차 3단계
정회원이 직접 내장하지 않고 지인이나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티타임을 양도해 라운딩을 진행하는 경우, 클럽하우스 데스크의 정확한 확인을 위해 사전 ‘위임 절차’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1단계: 정회원의 온라인/모바일 위임 신청
티타임을 보유한 정회원이 휘슬링락CC 예약 시스템(웹/앱)에 접속하여 ‘티타임 위임’ 메뉴를 선택합니다. 이 과정에서 내장할 비회원 대표자(타이틀 예약자)의 성명과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합니다.
2단계: 비회원 내장객 등록 및 카카오톡 림 알림 수신
위임 등록이 완료되면 지정된 비회원 대표자의 휴대폰으로 예약 확정 문자 또는 알림톡 메시지가 발송됩니다. 메시지 내의 ‘동반자 사전 등록’ 링크를 통해 함께 내장하는 팀원 3인의 정보를 미리 입력해 두면 라운딩 당일 체크인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습니다.
3단계: 당일 클럽하우스 데스크 본인 확인 및 체크인
라운딩 당일, 예약 대표자는 클럽하우스 프런트에 방문하여 본인 신분증을 제시하고 위임 예약 내역을 확인받습니다. 위임 절차가 사전에 정상 등록되지 않았을 경우 내장이 제한되거나 정회원 할인 혜택이 정상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내장 최소 2~3일 전에는 위임 등록 완료 여부를 재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위약 및 취소 규정: 라운딩일 기준 4일 전 오후 5시까지는 위약 없이 취소가 가능합니다. 그 이후 취소하거나 당일 노쇼(No-Show) 발생 시 정회원 계정에 일정 기간 예약 정지 및 위약금 벌칙이 부과되므로 일정 변경 시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리무진 카트 및 라운딩 필수 부대비용
휘슬링락CC 첫 방문 시 많은 골퍼들이 감탄하는 요소 중 하나는 코스 이동 시 제공되는 최고급 리무진 승용 카트입니다. 일반 골프장의 5인승 승용 카트와 차별화된 편의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리무진 승용 카트 스펙 및 이용료
- 카트 이용료: 팀당 120,000원 (정회원 본인 내장 시 카트비 면제 혜택)
- 주요 특징: 서스펜션 성능이 우수하여 승차감이 매우 부드러우며, 시트 온열 기능 및 가죽 마감 처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우천 시나 동절기에도 외부 바람을 완벽히 차단하는 가림막과 클라이밋 시스템이 가동되어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합니다.
팀 캐디피 및 식음료 지출
- 캐디피: 팀당 170,000원 (라운딩 종료 후 캐디에게 현금 직접 지급)
- 전문 교육 배치: 코스 지형 및 그린 착시 라이에 대한 정밀한 조력을 제공하는 베테랑 캐디진이 전담 배치됩니다.
- 클럽하우스 및 스타트하우스 이용: 고급 호텔 레스토랑 수준의 퀄리티를 자랑하며, 1인 식사 비용은 평균 3만 8,000원에서 4만 5,000원 선입니다.
| 지출 항목 | 금액 (팀/인 기준) | 결제 방식 | 비고 |
| 비회원 그린피 | 주중 30만 원 / 주말 38만 원 (1인) | 후불 카드/현금 정산 | 개별소비세 포함 |
| 리무진 카트비 | 120,000원 (팀당) | 후불 카드/현금 정산 | 정회원 탑승 시 무료 |
| 전담 캐디피 | 170,000원 (팀당) | 현금 지급 (캐디 직접) | 라운딩 종료 후 정산 |
| 클럽하우스 식사 | 약 40,000~50,000원 (1인) | 후불 카드/현금 정산 | 조식/중식/스타트하우스 |
첫 방문자를 위한 내장 매너와 드레스코드
휘슬링락CC는 클래식한 전통 골프 매너를 중시하는 VVIP 클럽입니다. 첫 방문 시 클럽 규정을 사전에 숙지해 두면 한층 더 품격 있는 라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1. 드레스코드 (Dress Code)
- 클럽하우스 내장 시: 남성의 경우 재킷 착용 또는 단정한 깃 있는 셔츠와 슬랙스 차림을 권장합니다. 깃 없는 라운드 티셔츠, 트레이닝복, 반바지, 샌들, 슬리퍼 차림은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라운딩 시: 남성은 칼라(Collar)가 있는 골프웨어 상의를 착용해야 하며, 여성의 경우 과도한 노출이 있는 의상이나 지나치게 짧은 스커트는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골프화 수칙
그린 잔디 보호와 플레이어 안전을 위하여 스파이크리스(Spikeless) 또는 소프트 스파이크(Soft Spike) 골프화만 착용이 허용됩니다. 과거 사용되던 쇠징(Metal) 스파이크 착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3. 티오프 간격과 여유 있는 arrival
휘슬링락CC의 티오프 간격은 9분으로 설정되어 있어 앞뒤 팀과의 간섭 없이 완벽한 프라이빗 라운딩이 보장됩니다. 정시 티오프를 위해 첫 방문자는 티오프 시간 최소 40~50분 전에 클럽하우스에 도착하여 백 드롭, 체크인, 라커룸 이용 및 락가든 연습 그린 활용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철저한 예약 위임 절차와 부대비용 체계를 미리 체크해 두시면, 휘슬링락CC에서의 첫 방문을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마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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