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탐방예약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를 통해 지금 예약하세요!
한라산 탐방예약 꼭 해야하나요?
하고 질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모든 코스가 예약제가 아니고 예약이 필요한 코스가 있는데요, 아래에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으니 한 눈에 확인하시고 손해 보지 않도록 하세요.
공식 사이트 제주도청 한라산탐방 예약시스템을 바탕으로 예약 방법을 쉽게 안내해 드립니다.
한라산 탐방예약
예약 꼭 해야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모든 코스가 예약제는 아니에요.
현재 탐방예약은 성판악탐방로·관음사탐방로의 ‘정상(백록담) 구간’에 적용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즉, 두 코스에서 진달래밭↔백록담 / 삼각봉↔백록담 구간을 이용하려면 예약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어리목·영실·돈내코·석굴암·어승생 등은(공식 안내 기준) 탐방예약 없이 이용 가능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 그래서 중요한 포인트는 ‘정상 갈 건지 / 중간까지만 갈 건지’예요.
어디에서 예약하나요?
공식 예약 사이트입니다.
예약은 한라산탐방 예약시스템(제주도청 운영)에서 진행됩니다.
포털에서 비슷한 페이지가 많이 보여도, 예약/조회/취소까지 한 번에 되는 곳은 공식 시스템이 가장 정확하고 안전해요.
예약 오픈은 언제예요?
예약 오픈은 원칙적으로 매월 첫 업무개시일 오전 9시에 다음 달 예약이 열리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2월 산행은 1월 첫 엄무일 9시에 열리는 식입니다.
그리고 접속자가 몰릴 때는 대기 순번이 걸릴 수 있고 인기 날짜는 선착순 마감이 빨라요. (특히 새해/주말/연휴)
✅ 실전 팁
- 오픈 시간 5~10분 전 미리 로그인
- 원하는 날짜 2~3개 후보를 정해두기
- 동행이 있다면 인적사항 입력을 미리 준비(이름/생년 등)
한 번에 몇 명까지 예약 되나요?
공식 공지 기준으로,
- 1인 예약 가능 인원: 최대 4명
- 1인 예약 가능 횟수: 주 1회(탐방일 기준) 안내가 있어요.
가족/지인과 함께 가는 분들은 ‘대표자 1명이 한 번에 예약’하는 경우가 많은데, 현장에서 인원 추가가 안 되는 경우가 많으니 처음부터 정확히 넣어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2025년 12월부터 달라진 예약 시간대 (중요)
2025년 12월 1일부터 탐방예약 시간대가 조정되었다는 공식 안내가 있습니다. 현재 안내 된 시간대/인원은 아래처럼 정리돼요.
- 05:00 ~ 08:00 > 성판악 800명 / 관음사 400명
- 08:01 ~ 11:30 > 성판악 200명 / 관음사 100명
👉 여기서 포인트는 예약 시간대와 입산 통제시간이 연결된다는 점이에요. 늦게 예약한 뒤 느긋하게 출발하면 중간 통제소 시간 때문에 정상 진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계절(동절기/하절기)에 따라 입산 통제(마감) 기준이 안내되어 있으니, 내 산행 날짜가 겨울(10~3월)인지 여름(4~9월)인지 꼭 확인해 주세요.
예약 방법 6단계 성판악 관음사
- 공식 예약 시스템 접속 → 로그인
- 탐방로 선택(성판악/관음사)
- 날짜 선택
- 입산 시간대 선택(05:00~08:00 / 08:00~11/30)
- 인원 입력(최대 4명)
- 예약 완료 후 예약조회에서 내역/확인 정보 확인
산행 당일에는 안내된 방식대로 예약 확인(예: QR 등) 절차를 거치게 되니, 휴대폰 배터리와 화면 캡처도 함께 준비하시면 마음이 편해요.
날씨 확인 필수
한라산은 제주에서도 기후 변화가 가장 극심한 곳이에요. 해발 1,950m 높은 산이라 정상부는 기상 조건이 평지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죠.
날씨 체크는 필수입니다!
폭우, 강풍, 산악 안개, 눈/빙판 이런 조건이 되면 입산이 통제될 수 있습니다.
제일 많이 실수하는 부분
‘비 오면 그냥 안 가면 되지’ 하셨다가 손해 보는 경우가 많아요.
공식 FAQ 안내에 따르면 예약 후 취소 없이 탐방을 못 하면 부도 처리가 되고,
- 1회 부도: 3개월 예약(탐방) 제한
- 2회 부도: 1년 예약(탐방) 제한
이렇게 적용될 수 있다고 안내돼요.
또 FAQ 예시에서처럼 예약한 시간대가 지나기 전에 취소하건, 정상적으로 탐방 절차를 진행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어요.
👉 확실히 가능한 날짜에 예약하는 걸 추천드려요.
자주 하는 질문 FAQ
Q1. 예약 없이도 한라산을 조금은 걸을 수 있나요?
네. 공식 안내 기준으로 비예약 코스(예: 영실/어리목/돈내코 등)가 있고, 성판악/관음사는 정상 구간이 예약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다만 통제/기상은 변동될 수 있어요.
Q2. 예약했는데 시간 조금 늦으면요?
공식적으로 탐방객 안전을 위해 시간 관리가 엄격한 편이라, 입산 시간대와 통제 시간을 여유 있게 잡는 게 좋습니다. 시간대가 늦을수록 정상 진입이 빡빡해질 수 있어요.
Q3. 가장 경쟁이 센 날은 언제인가요?
공지에서도 언급되듯 새해/주말/연휴는 접속 대기와 조기 마감이 생기기 쉬워요.
마무리
아래 내용만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 정상(백록담) 갈 계획이면 성판악/관음사 예약 여부부터 확인
- 예약은 매월 첫 업무일 9시 오픈, 인기 날짜는 빨리 마감
- 취소 없이 노쇼는 페널티(3개월/1년 제한) 가능
- 2025년 12월부터 예약 시간대가 2구간(05~08 / 08:01~11:30)으로 안내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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