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출연진
등장인물 배우들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하세요!
2025년 12월 6일 첫방송입니다! 본방송은 아래에서 놓치지 마시고 시청하세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후속작 JTBC 토일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박서준, 원지안 조합인데요, 자세한 출연진 정보를 간단히 한 눈에 확인해 보세요!
배우들의 특별한 정보도 함께 보시면 드라마의 재미를 한층 높일 수 있습니다.
경도를 기다리며 출연진
출연진 정보
박서준 – 이경도 역
- 동은일보 연예부 차장, 베테랑 기자
- 스스로는 평범하고 무난한 인생을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인물. 사회생활에 단련된, 약간은 지친 어른의 얼굴을 한 기자. 하지만 첫사랑만 떠올리면 마음이 여전히 흔들리는 사람.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당사자로, 기사 하나로 잊고 살던 첫사랑 서지우와 다시 마주하게 됩니다. 기자로서의 윤리와 사적인 감정이 복잡하게 뒤섞이는 지점이 이 캐릭터의 관전 포인트예요.
배우 박서준은 이미 여러 로맨틱 코미디와 청춘물에서 검증된 주연 배우죠. 이번엔 연예부 기자라는 캐릭터로 돌아오며 로코 특유의 가볍고 유쾌한 텐션, 어른들의 후회와 미련이 섞이 감정선을 동시에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원지안 – 서지우 역
- 이경도의 옛 연인,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
- 20살, 28살 두 번의연애를 거쳐 이경도와 이별한 인물.
- 불륜 스캔들을 계기로 오히려 원하던 이혼에 성공.
- 자유의 몸이 되자마자 경도를 직접 찾아가 그의 일상을 뒤흔들기 시작하는, 추진력 강한 캐릭터.
과거에는 풋풋한 연인이었지만, 다시 만났을 때는 각자의 상처와 무게를 안고 있는 ‘어른들’이라는 점과 스스로 삶을 주도하려는 인물이라 단순히 사랑에 휘둘리는 캐릭터가 아닌 능동적인 여성 서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지안은 최근 몇 년간 여러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라, 박서준과의 케미에 대한 기대가 굉장이 큰 상황입니다.
‘지리멸렬’ 연극 동아리 멤버들
극 중 이경도, 서지우와 주변 인물 몇 명은 모두 대학 시절 연극 동아리 ‘지리멸렬’에서 처음 인연윽 맺은 사이라 과거 회상 장면과 현재가 교차되면서 입체적인 관계를 보여줄 예정이에요.
이엘 – 서지연 역
- 서지우와 같은 ‘서씨 자매’ 느낌의 이름을 가진 인물로, 지우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중요한 키플레이어.
- 이엘 특유의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 덕분에 감정이 크게 요동치는 장면들에서 힘을 더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주영 – 박세영 역
- ‘지리멸렬’ 멤버 중 한 명으로, 이경도, 서지우와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친구.
- 이주영이 보여줄 현실적인 청춘의 얼굴,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를 바라ㅗㅂ는 제3자의 시선이 드라마 감정선을 더 섬세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강기둥 – 차우식 역
- 역시 연극 동아리 출신으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깨알 웃음 담당이 될 가능성이 큰 인물.
- 로맨스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친구 캐릭터의 농담과 현실 조언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조민국 – 이정민 역
대학 시절부터 함께한 동료이자 친구로, 과거와 현재의 사건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맡습니다.
동운일보 사람들 & 주변 조연 캐릭터
연예부 언론사 라인
- 정하진 – 남보라 역: 동운일보 연예부 인턴 기자. 가십과 SNS에 밝고, 덕후 기질까지 갖춘 열정 만랩 인물.
- 이중현 – 마 기자 역: 이경도와 같은 부서에서 함께 뛰는 동료 기자. 성격은 다르지만 같은 현장을 뛰는 사람들만 공유할 수 있는 묘한 동지애를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 성령 – 유단비 역: 언론, 엔터 업계의 또 다른 젊은 인물로, SNS와 온라인 여론을 상징하는 캐릭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체크하면 좋은 포인트
로코 장인 박서준의 귀환
오랜만에 제대로 된 로맨스, 로코 장르 복귀라 기존 팬층이 크게 반응하는 분위기입니다.
원지안과의 첫 로맨스 호흡
세대가 살짝 다른 두 배우의 조합이라 ‘조금은 어른스럽고 현실적인 연애’를 보여줄 가능성이 큽니다.
지리멸렬 멤버 조합
이엘, 이주영, 강기둥, 조민국 등 조연진의 라인업이 탄탄해 과거 회상 장면과 현재의 대비가 감정적으로 풍부하게 그려질 듯합니다.
언론사 배경의 로맨스
연예부 기자라는 특수한 직업, 스캔들 기사, 여론, 도덕성과 현실 사이의 고민 등 캐릭터들이 처한 환경 자체가 드라마적인 긴장감을 만들어 줄 요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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